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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tGPT로 영어 메일은 쓰는데 왜 미팅에서는 한마디도 못할까?|AI 시대 비즈니스 영어 공부법

    08:00:04 by 앰버쵸우

  • 영문 발주서(Purchase Order) 작성법|PO 필수 항목·인코텀즈·결제조건·엑셀 양식

    2026.09.02 by 앰버쵸우

  • 영문 견적서 작성법|Quotation 필수 항목·Incoterms·결제조건 + 엑셀 양식

    2026.08.31 by 앰버쵸우

  • Gross Weight, Net Weight, Tare Weight 차이|컨테이너 MGW·Payload·VGM까지 실무 정리

    2026.08.28 by 앰버쵸우

  • 컨테이너 종류 5가지 총정리|Dry·Reefer·Open Top·Flat Rack·ISO Tank 선택 기준

    2026.08.26 by 앰버쵸우

  • L/C 개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15가지 | 신용장 Draft 실무 체크리스트

    2026.08.24 by 앰버쵸우

  • BAF·EBS·LSS·CAF, 유가 오르면 누가 내야 할까? 해상운임 할증료 실무 정리

    2026.08.21 by 앰버쵸우

  • HS Code가 달라 L/C 오픈이 멈췄다|실제 수입 업무에서 해결한 방법

    2026.08.19 by 앰버쵸우

ChatGPT로 영어 메일은 쓰는데 왜 미팅에서는 한마디도 못할까?|AI 시대 비즈니스 영어 공부법

안녕하세요. 앰버쵸우입니다. 요즘은 영어를 아주 잘하지 않아도 해외 업무를 하는 데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문 이메일은 ChatGPT나 번역기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해외 거래처에서 온 긴 메일도 번역해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문제가 하나 생깁니다. 이메일은 그럴듯하게 쓰는데, 막상 영어로 말을 시키면 한마디도 나오지 않는 경우입니다.특히 전화가 갑자기 오거나, 해외 거래처와 미팅을 하다가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받으면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핵심 요약AI 덕분에 영어 이메일과 번역 업무의 진입장벽은 크게 낮아졌습니다.하지만 실시간 대화에서는 결국 내가 직접 문장을 만들어야 합니다.따라서 AI 시대의 비즈니스 영어 공부는AI를 사용하지 않는 연습이 아니라, AI..

비즈니스 영어/실무 표현 아카이브 2026. 9. 4. 08:00

영문 발주서(Purchase Order) 작성법|PO 필수 항목·인코텀즈·결제조건·엑셀 양식

안녕하세요, 앰버쵸우입니다. 해외 거래를 하다 보면 견적을 받은 뒤 실제 주문을 확정하기 위해 Purchase Order, 흔히 PO라고 부르는 영문 발주서를 보내게 됩니다.영문 발주서는 영어를 어렵게 쓰는 문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제품명, 수량, 가격, Incoterms, 선적 또는 납기, 결제조건처럼 이번 주문에 적용할 거래조건을 서로 다르게 이해하지 않도록 정확하게 적는 것입니다.먼저 결론부터 정리하면영문 발주서에는 최소한 다음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① PO 번호와 발주일② 구매자와 판매자 정보③ 제품명과 규격④ 수량과 단위⑤ 단가·통화·총금액⑥ Incoterms와 정확한 장소⑦ 포장조건⑧ 선적 또는 납기 조건⑨ 결제조건⑩ 필요한 서류와 주문 확인 방법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합니다. ..

무역 실무/견적·계약 2026. 9. 2. 08:00

영문 견적서 작성법|Quotation 필수 항목·Incoterms·결제조건 + 엑셀 양식

안녕하세요. 앰버쵸우입니다. 해외 거래를 하다 보면 영문 견적서, 즉 Quotation을 작성해야 할 일이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그런데 막상 견적서를 만들려고 하면 제품명과 가격만 적으면 되는지, Incoterms는 어디까지 적어야 하는지, Payment Terms와 Shipment는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저도 예전에는 회사에서 사용하던 양식에 있는 항목을 그대로 채워서 견적서를 만들었는데요. 실무를 오래 하다 보니 견적서에서 중요한 것은 영어를 어렵게 쓰는 것이 아니라 거래조건을 서로 다르게 이해할 여지를 줄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은 영문 견적서를 처음 작성하는 분들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Quotation에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는지부터 Incoterms, 결..

무역 실무/견적·계약 2026. 8. 31. 08:00

Gross Weight, Net Weight, Tare Weight 차이|컨테이너 MGW·Payload·VGM까지 실무 정리

안녕하세요. 앰버입니다. 수출 서류를 만들다 보면 정말 자주 만나는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Gross Weight, Net Weight, Tare Weight입니다.처음에는 단순히 ‘총중량, 순중량, 포장 무게’ 정도로 외우기 쉽습니다. 그런데 컨테이너 선적까지 들어가면 MGW, MAX GROSS, Payload, VGM까지 등장하면서 갑자기 헷갈리기 시작합니다.먼저 결론부터 정리하면Net Weight = 제품 자체의 순수 무게Cargo Gross Weight = 제품 + 포장재·드럼·박스·팔레트 등의 무게Container Tare Weight = 빈 컨테이너 자체의 무게Maximum Gross / MGW = 컨테이너가 견딜 수 있도록 승인된 최대 총중량Payload = Maximum Gross - Co..

무역 실무/실무 체크포인트 2026. 8. 28. 08:00

컨테이너 종류 5가지 총정리|Dry·Reefer·Open Top·Flat Rack·ISO Tank 선택 기준

안녕하세요, 앰버쵸우입니다. 해상운송 견적을 받다 보면 20GP, 40HC, RF, OT, FR 같은 표현을 자주 보게 됩니다.처음에는 그냥 컨테이너 크기 차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실제로는 화물의 크기, 중량, 온도관리 여부, 적재 방법, 액체 여부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컨테이너가 달라집니다.먼저 결론부터 말하면일반 포장화물 → Dry Container온도관리가 필요함 → Reefer Container높이가 높거나 위에서 넣어야 함 → Open Top폭이 넓거나 무겁고 형태가 불규칙함 → Flat Rack대량의 액체를 벌크 상태로 운송함 → ISO Tank다만 이것만 보고 바로 컨테이너를 결정하면 안 됩니다. 특히 특수 컨테이너는 선사와 제조사에 따라 규격과 허용중량이 다르기 때문에 Booking 전..

무역 실무/수출입·통관 2026. 8. 26. 08:00

L/C 개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15가지 | 신용장 Draft 실무 체크리스트

안녕하세요, 앰버쵸우입니다. L/C를 개설하기 전에 Draft를 받았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회사명, 금액, 선적일 같은 기본정보도 중요하지만 L/C 검토에서 더 중요한 것은 이 조건대로 실제 거래를 이행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물건을 정상적으로 생산하고 선적했더라도 신용장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발급받지 못하거나, 정해진 기간 안에 은행에 서류를 제출하지 못하면 discrepancy, 즉 서류 불일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L/C Draft를 받으면 먼저 이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① 계약한 가격·수량·결제조건과 맞는가?② 실제 생산·선적 가능한 일정인가?③ L/C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실제로 발급받을 수 있는가?④ 선적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은행에 서류를 제출할 수 있는가?이번 글에서는 일반적..

무역 실무/견적·계약 2026. 8. 24. 08:00

BAF·EBS·LSS·CAF, 유가 오르면 누가 내야 할까? 해상운임 할증료 실무 정리

안녕하세요, 앰버쵸우입니다. 예전에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제품을 주문하면서 포워더에게 받은 비용 청구서를 비교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 달 사이 총 청구금액이 평소보다 크게 늘어 있었습니다. 인보이스를 다시 보니 BAF, EBS, LSS, CAF처럼 처음 보는 해상운임 할증료가 줄줄이 붙어 있더라고요.처음에는 저도 하나씩 뜻부터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실제 업무를 해보니 용어 뜻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었습니다.“그래서 이 비용을 우리 회사가 내야 하는 건가?”결론부터 말씀드리면 BAF·EBS·LSS·CAF가 청구됐다고 해서 수입자가 무조건 부담하는 것은 아닙니다.먼저 기존 운임에 포함된 비용인지 확인하고, 선사가 실제로 해당 할증료를 적용했는지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우리 거래에서 운임을 ..

무역 실무/수출입·통관 2026. 8. 21. 08:00

HS Code가 달라 L/C 오픈이 멈췄다|실제 수입 업무에서 해결한 방법

안녕하세요, 앰버쵸우입니다. HS Code는 수출입할 물건의 품목분류 번호입니다.그런데 실무에서는 HS Code를 찾는 것보다 서로 다른 HS Code 사이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진행해야 할지 판단하는 일이 더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저도 해외에서 원료를 수입하면서 HS Code 하나 때문에 L/C 오픈이 바로 진행되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다.이번 글은 그때 실제로 어떤 문제가 생겼고, 은행과 공급자 사이에서 어떻게 정리했는지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실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거래정보 보호를 위해 회사명, 제품명, 거래국 일부와 실제 HS Code는 익명화했습니다. 본문에 표시된 HS Code는 사례 설명을 위한 가상의 번호입니다.공급자에게 갑자기 “HS Code가 바뀌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무역 실무/수출입·통관 2026. 8. 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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